작성일 : 15-05-15 16:17
고속도로에서 고장시 조치요령
 글쓴이 : 서산자동차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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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서 고장이나 연료가 소진되어 운전할 수 없는 경우에 주차하려 할 때에는 
 
다른 차의 주행을 방해하지 않도록 충분한 공간이 있는 갓길 등에 주차하여야 한다. 
 
주간에는 비상등을 켜고 고장차량의 100m이상 후방 도로상에 고장차량 표지를 
 
설치하여 후속차 운전자에게 정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린다. 
 
야간에는 고장차량의 200m이상의 후방 도로상에 고장차량 표지와 함께 사방 
 
500m지점에게 식별할 수 있는 적색섬광신호 또는 불꽃신호를 설치하여 다른 차들에게 
 
고장차량이라는 신호를 한다. 
 
강한 바람이 불 때에는 고장차량 표지 등이 넘어지지 않도록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고, 
 
또한 수리 등이 끝나고 현장을 떠날 때에는 고장차량 표지 등 장비를 챙기고 가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고속도로상에서 고장이나 연료가 떨어져서 운전할 수 없을 때에는 비상조치를 끝낸 후 
 
전화로 견인차를 부르던가, 가능한 한 빨리 그 곳으로부터 차를 이동시켜야 한다.